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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농장,
​사람을 키우는 농장입니다.

작물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자라는 시간을 돌보는 농장

흙을 만지며
사람과 관계가 함께 자라갑니다. 

​

흙을 만지며 관계가 자라고,

자연의 리듬을 존중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합니다.

뽕디이레농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이 자라는 시간을 돌보는 농장입니다.
​

​​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듭니다.

함께하는 하루 속에서 

​마음이 천천히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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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길

​함께 돌보는 농장

함께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돌봄의 농장을 지향합니다.


 

​자연을 배우는 시간

자연속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삶의 지혜를 키워갑니다. 


 

​쉬어가는 회복의 시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회복을
제공합니다.

 

​지역과 이어지는 농장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우리의 마음 

농업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식 입니다. 

서로에게 기대어 서서 

우리만의 이야기를 키워가는 농장,

뽕디이레농원은 오늘도 

​사람이 머물 수 있는 땅을 가꿔갑니다.

흙만지는 아이 손.jfif
이미지 제공: Boudewijn Boer

연대와 협력으로 소외를 줄이고

행복을 나누는 삶의 방식

이레농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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