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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농장,
사람을 키우는 농장입니다.
작물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자라는 시간을 돌보는 농장
흙을 만지며
사람과 관계가 함께 자라갑니다.
흙을 만지며 관계가 자라고,
자연의 리듬을 존중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합니다.
뽕디이레농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이 자라는 시간을 돌보는 농장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듭니다.
함께하는 하루 속에서
마음이 천천히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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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길
함께 돌보는 농장
함께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돌봄의 농장을 지향합니다.
자연을 배우는 시간
자연속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삶의 지혜를 키워갑니다.
쉬어가는 회복의 시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회복을
제공합니다.
지역과 이어지는 농장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우리의 마음
농업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식 입니다.
서로에게 기대어 서서
우리만의 이야기를 키워가는 농장,
뽕디이레농원은 오늘도
사람이 머물 수 있는 땅을 가꿔갑니다.


연대와 협력으로 소외를 줄이고
행복을 나누는 삶의 방식
이레농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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